일본에 택배 보낼 일이 있어서
EMS 를 보내다
너어어무 쉬워서 기록도 안 하려다가
나중에 내지인들 나한테 EMS 보낼 일 생기면 참고하라고 적음(ㅋㅋ 개뻔뻔)
준비물: 우체국 어플, 받는사람 정보
(보내는 분께 받아야 하는 정보
: 영문 이름 및 주소, 우편번호, 이메일 및 연락처)
방문예약, 사전접수 후 우체국 방문 둘 다 적음
EMS 방문예약

방문예약을 누른다
(오른쪽 사전접수로 하면 우체국방문)

EMS 방문예약을 누른다

확인 누르고
열심히 보내는 분과 받는 분 정보를 쓴다
(영어로)

여기서약간집중
일본우편번호는 7자리임
그래서 저기서 앞에 5자리 일치하는 버튼 누른 후, 수기로 뒤에 두자리 적어줘야 함
내친구 집 우편번호가 1111123이다 하면 11111로 선택 후 다시 우편번호 눌러서 23을 추가로 적어주는 식
(티엠아로 한국주소 쓸때도 7자리 꼭 적어야하면 뒤에 00붙였던거같음)
이것만 하면 다 됨
준비하신 보낼 것들
세관신고서 작성하면 됨(쉬우니 패스)

상품을 보내는거면
이런식으로 포장지에 적힌 거 보면서 쓰면 금방임
다 하고 방문접수 신청하고
카드등록하면 끝~
셀프로 박스 구해와서 넣고 테이프까지 붙이고
집앞에 놔두면 지정한 날에 수거해가심
등록된 카드로 돈도 알아서 나감
*23시 59분 전에 접수 해놔야 그 다음날 일자부터 수거 선택할 수 있음
나는….. 접수 다 해놓고 실수한 게 있어서 취소하고 다시 하다가 12시가 넘어버리는 바람에?? 다음날 꼭 보내고 싶던건데 못하게돼서??? 그냥 다시 사전접수 해서 담날 방문함^^ 멍청비용*
우체국 집에서 2분거리라 망정이지…
그래서써보는

사전접수를 위와 같은 절차로 하면 사실 준비는 끝
이러고 보낼 짐 들고 우체국 가서
EMS 사전접수 했다 하고 내 전화번호 말하면
알아서 해줌
우체국 방문의 장점
택배박스가 없어서 미리 포장할 수 없다면
가서 거기서 택배박스 결제하고 포장하면 된다는 것
진심 2분도 안 걸림
결제도 카드등록해두면 그거로 알아서 돼서
난 거기서 손하나 까딱안함

접수끝~
EMS 가 빠른대신 비싸다고 들었는데
내 기준 그리 비싸지 않고 (3키로 이내면 5마넌 미만정도로 끝나는듯 ?? 지금까지 다 그랬음)
내 경험상 4일 이내면 도착하는 듯 하다
어플로

위치조회도 할 수 있음
전에는 뱅기 날라가는 거도 우체국어플로 실시간으로 보고 그랬는데
어캐봣더라 기억이 안 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