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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체국 안 가고 해외에 택배 보내기 쉽다 쉬워

김가격 2026. 6. 3. 21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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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에 택배 보낼 일이 있어서

EMS 를 보내다

너어어무 쉬워서 기록도 안 하려다가

나중에 내지인들 나한테 EMS 보낼 일 생기면 참고하라고 적음(ㅋㅋ 개뻔뻔)

준비물: 우체국 어플, 받는사람 정보

(보내는 분께 받아야 하는 정보

: 영문 이름 및 주소, 우편번호, 이메일 및 연락처)

방문예약, 사전접수 후 우체국 방문 둘 다 적음


EMS 방문예약

방문예약을 누른다

(오른쪽 사전접수로 하면 우체국방문)

EMS 방문예약을 누른다

확인 누르고

열심히 보내는 분과 받는 분 정보를 쓴다

(영어로)

 

여기서약간집중

일본우편번호는 7자리임

그래서 저기서 앞에 5자리 일치하는 버튼 누른 후, 수기로 뒤에 두자리 적어줘야 함

내친구 집 우편번호가 1111123이다 하면 11111로 선택 후 다시 우편번호 눌러서 23을 추가로 적어주는 식

(티엠아로 한국주소 쓸때도 7자리 꼭 적어야하면 뒤에 00붙였던거같음)

이것만 하면 다 됨

준비하신 보낼 것들

세관신고서 작성하면 됨(쉬우니 패스)

 

상품을 보내는거면

이런식으로 포장지에 적힌 거 보면서 쓰면 금방임

다 하고 방문접수 신청하고

카드등록하면 끝~

셀프로 박스 구해와서 넣고 테이프까지 붙이고

집앞에 놔두면 지정한 날에 수거해가심

등록된 카드로 돈도 알아서 나감

*23시 59분 전에 접수 해놔야 그 다음날 일자부터 수거 선택할 수 있음

나는….. 접수 다 해놓고 실수한 게 있어서 취소하고 다시 하다가 12시가 넘어버리는 바람에?? 다음날 꼭 보내고 싶던건데 못하게돼서??? 그냥 다시 사전접수 해서 담날 방문함^^ 멍청비용*

우체국 집에서 2분거리라 망정이지…

 


그래서써보는

 

사전접수를 위와 같은 절차로 하면 사실 준비는 끝

이러고 보낼 짐 들고 우체국 가서

EMS 사전접수 했다 하고 내 전화번호 말하면

알아서 해줌

우체국 방문의 장점

택배박스가 없어서 미리 포장할 수 없다면

가서 거기서 택배박스 결제하고 포장하면 된다는 것

진심 2분도 안 걸림

결제도 카드등록해두면 그거로 알아서 돼서

난 거기서 손하나 까딱안함

 

접수끝~

EMS 가 빠른대신 비싸다고 들었는데

내 기준 그리 비싸지 않고 (3키로 이내면 5마넌 미만정도로 끝나는듯 ?? 지금까지 다 그랬음)

내 경험상 4일 이내면 도착하는 듯 하다


어플로

위치조회도 할 수 있음

전에는 뱅기 날라가는 거도 우체국어플로 실시간으로 보고 그랬는데

어캐봣더라 기억이 안 남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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